뉴스룸
구독형 파트너십을 4개 플랜으로 개편했습니다
착수 속도와 운영 관여도를 기준으로 Lite·Growth·Partner·Managed 네 가지 플랜을 새로 구성했습니다.
출시 이후에 더 많은 일이 생긴다는 것은 프로젝트를 거듭할수록 분명해졌습니다. 기능 하나를 고치기 위해 매번 새 견적을 내는 방식은 서로에게 비효율이었습니다.
그래서 운영 단계를 별도 상품으로 정리했습니다. 모든 플랜은 같은 기준의 품질로 개발하며, 차이는 착수 속도, 우선순위, 작업 빈도, 운영 관여도에 있습니다.
플랜 구성
- Lite — 가벼운 유지보수와 소규모 개선 중심
- Growth — 가장 많이 선택하는 기본 성장 플랜
- Partner — 핵심 서비스 전담형
- Managed — 운영 전담과 장애 대응까지 포함
요청은 무제한으로 등록할 수 있고, 작업은 플랜 기준에 따라 순차 또는 동시에 진행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구독서비스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