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은 사업의 언어로 합니다.
개발은 운영을 전제로 합니다.
출시는 시작점으로 둡니다.
이 셋을 서로 다른 팀에 나눠 맡기지 않습니다.
처음 이야기를 들은 사람이 마지막 배포까지 함께합니다.
필요한 범위를 처음부터 정하고 오실 필요는 없습니다.
사업 단계와 예산을 기준으로 가장 현실적인 시작점을 함께 정리해드립니다.
브랜드를 설명하는 데서 멈추지 않습니다. 문의와 전환이 실제로 발생하도록 구조를 설계하고, 운영자가 직접 바꿀 수 있는 범위까지 만들어 넘겨드립니다.
회원, 결제, 관리자, 서버 셋업까지 실제로 운영 가능한 상태로 만듭니다. 기획·디자인·프론트엔드·백엔드를 한 팀이 이어서 진행합니다.
업무 시스템과 플랫폼처럼 오래 쓰이는 제품은 구조가 전부입니다. 사용자·정산·통계·인프라까지 확장을 전제로 설계합니다.
출시 이후가 진짜 시작입니다. 기능 개선과 장애 대응, 운영 관리를 월 단위로 이어갑니다. 매번 새 견적을 내지 않아도 됩니다.
온라인 결제는 홈페이지·랜딩페이지 등 간단한 제작 건(300만원 이하)과 유지보수 이용료에 한해 제공합니다. 300만원을 초과하는 개발 프로젝트는 대면 미팅 후 계약서를 작성하고 세금계산서 발행·계좌이체로 진행합니다.
화려한 조직도 대신, 처음부터 끝까지 붙어 있는 소수의 사람들. 판단이 갈릴 때 넥스트데브가 돌아오는 자리입니다.
기술적으로 가능한지보다, 지금 이 기능이 사업적으로 필요한지를 먼저 봅니다. 비용과 일정, 운영 부담을 같은 테이블에 올려놓고 결정합니다.
만들기 쉬운 구조와 고치기 쉬운 구조는 다릅니다. 초기 일정이 조금 늘더라도, 6개월 뒤에 덜 아픈 쪽을 택합니다.
모든 프로젝트를 받지 않습니다. 잘 만들 자신이 없거나 운영까지 책임지기 어려운 일은 정중히 거절합니다. 대신 받은 일은 출시 이후까지 함께합니다.
무엇을 만들지 정하기 전에 왜 필요한지부터 정리합니다. 홈페이지인지 SaaS인지 헷갈려도 괜찮습니다. 예산과 일정에 맞는 범위를 함께 좁힙니다.
화면보다 데이터와 운영 흐름을 먼저 그립니다. 여기서 정한 구조가 출시 이후의 수정 비용을 거의 결정합니다.
기획·디자인·프론트엔드·백엔드·서버를 한 팀이 이어서 진행합니다. 진행 상황은 주 단위로 공유하고, 중간에 방향이 바뀌면 대안부터 정리해 드립니다.
작동하는 수준에서 멈추지 않고 실제 사용 환경에서 확인합니다. 도메인·호스팅·배포 환경까지 세팅해 바로 운영할 수 있는 상태로 넘겨드립니다.
런칭 후 1개월은 무상으로 수정합니다. 이후에는 구독형 파트너십으로 기능 개선과 운영을 자연스럽게 이어갑니다.
적은 인원으로 기획부터 운영까지 다룹니다. 그만큼 한 사람이 맡는 몫과 결정할 수 있는 범위가 분명합니다.